2006년 5월 지리산 달궁야영장 가면서 로고스 제품인 해먹을 샀다
나무들을 좀 괴롭히기는 하지만 생각보다 편안했다. 특히, 약간 흔들어 주면 더 좋다
특히, 더운 여름 땀이 날때는 땀 때문에 어디에 누울 수도 없는데 해먹에는 얼마든지 누울 수 있고
공기가 잘 통하니 금방 말라서 좋다
아이들에게 하나의 놀이기구 역할도 한다
우리 아들은 아빠의 물컹물컹한 배위로 올라오기를 좋아한다
살랑살랑 시원한 바람이 불 때 해먹에 한가롭게 누워 있는 것은
캠핑의 또 다른 즐거움이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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